현존하는 우리나라 천주교 성당의 종 중에서 가장 오래된 종
성당 종: 약현성당 종탑 내부에 보관된 종 서울의 중림동에는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천주교 성당, 약현성당이 있다. 약현성당은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식 건물로 1892년 프랑스 신부, 코스트가 설계, 감독하였다. 이 성당은 현재 사적 제252호로 지정되어있다. 이 성당의 종탑에는 현존하는 천주교성당의 종 중에서 가장 오래된 종이 걸려있으며 아직 사용중에 있다.제작 연도: 1892년~1893년 프랑스에서 제작, 들여온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종무게: 약 442kg세례명: 요셉 구스타브 쟌느 (Joseph Gustave Jeanne)의의: 국내에 현존하는 천주교 성당의 종 중 가장 오래된 서양식 종으로, 현재까지도 보존되어 사용되고 있다. .자료출처 : 가톨릭신문, 국가유산청, 구글AI검색 (서울 약현성당..